구글이 부러운 이유, 아니 최고인 이유?

2007.04.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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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웹게시자를 위한 도구라는 화면이 있다.
Web Analytics 라고 하는데, 흠 홈페이지 소스앞에 3줄 정도만 추가해주면,
저런 갖가지 데이터를 수집해준다.

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의 IP의 위치,
어느 지역에 사는지, 이번이 첨인지 중복인지,
그리고 그 사람이 이용하는 통신회사(인터넷회사)가 어디인지까지..

대단하지 않은가?

구글은, adsense라고 하여서 고객들이 직접 광고의 distributor가 되도록 하여서
광고주들의 광고를 효과적으로 게시하도록 하고 (솔직히 이것도 몇줄 추가하면 된다)

저렇게 웹페이지 주인들이 내 홈페이지에 누가 방문하고
어떤 구성인자(?)들이 들어오는지 확인해서 거기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툴도 너무 간단하다 ㅡㅡ;;

저런 게 정말 Platform Provider로서의 역할이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 지마켓은 ㅜㅜ..... 너무 암담하지 아니한가?
우리도 저렇게 심플하면서도 간단하면서도, 쓸만한 e-commerce Platform을 만들어야....

ㅎㅎ 갑자기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하누 ㅋㅋ

간만에 일기 써본다.

p.s. 아참 잘 보면, Ann Arbor에 사는 백재형도 보인다. ㅋㅋ 뉴욕갔을때 뉴욕도 가끔 찍어주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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