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진이 요즘에 어린이집 다녀요.. ^^

2010.05.28 18:46

19개월차 아이가 견디기엔 조금 힘든지 몰라도, 막상 아침에 "어린이집 가자" 이러면 벌떡 일어나서, 양말과 가방을 주섬주섬 챙기는데.. 심적으로는 많이 버거운가봐요.. 약간은 기가 눌린 듯하기도 하고, 어린이집에서 자기보다 1살 많은 집단들에 어울리다보니 그런것도 있어뵈고.. 잘 견뎌낼겁니다.

어린이집 가기 위해서 챙기고 나가는 모습...





이제 요즘엔 많이 커서 카시트에서 자꾸 탈출을 감행하려고 합니다. 창문을 열어서 밖에 손을 내밀기도 하고, 심지어 차창 밖으로 물건을 던지기도 하죠..그래두 저 카시트 때문에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현군(@Main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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